엘 클라시코에서 너무 두들겨맞은 메시 by Evey

호르헤 메시 (아빠) : 레오는 너무 많이 두들겨 맞았어. 토요일 경기에 거의 나올 수 없을거야.
다음주 화요일? 뛸 수 있게된다면 뛰게 되겠지.


이래서 내가 클라시코 네번 하는거 

너무 싫댔잖아.



- 오늘 회복 훈련.

다행히도 회복 훈련에 나와서 좀 뛴 모양인데 내가 저 붕대 둘둘 감은 다리를 보고 눈이 뒤집어졌긔.
몸에 멍도 여기저기 많이 발견되었다고. 

뭐가 그렇게 좋아서 웃냐 이자식아 눈화는 붕대 감은 니 다리만 보인다 울컥




ㅠ_ㅠ......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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