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폭하긴. ^^ by Evey

꾸코에서 댓글 보다가 레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과인이가 꾸레기 한테서는 어시 받기 싫어서, 그래서 날렸다고 그런다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니네는 축구를 어디 똥꾸멍으로 쳐 보니?
말이 격하게 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폭 쩌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찌질해도 어떻게 그렇게 찌질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과인이는 메시 조낸 좋아하고 메시랑 뛰는거 조낸 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마다 막 "과인이 니가 메시랑 뛰고 싶어하던 소원을 드디어 풀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도대체 한글을 이해를 못하는걸까? 이 멍청이들아 그러게 어렸을 때 부터 책을 좀 읽으라니까 ^^  어휘가 딸리고 이해력이 딸리잖아.
여튼 그런 인간들은 도대체 축구를 좋아해서 보고 있는게 맞는건지 나로썬 이해가 안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븅신들 왜 저러지? 이건 정말 2인자에 대한 예우심도 사라지게 만드는 꼬라지


그리고 그런 '레매'에서 나온 댓글들 따위도 보기 싫은데 
좀 꾸코에서 얘기 안하면 안되나. 짜증남





내 새끼를 쿤이 살렸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덜 날리고 골을 두개 성공시켜 줬으니.




너 말이야 너. 과인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좀 많이 날려 먹었잖겠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고. 나는 너 참, 예전에 엘클 때 메시한테 날린 태클들 보면 아직도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근데 참 이상하게도 덜 밉기도 하고. 참 알수가 없는. 오늘 경기는 잘해줬으니 토닥토닥.

어쨌든 나는 내새끼한테 똥태클 날리는 애들은 무조건 깔고 들어가니까.



근데 미안. 얘는 똥태클 받고 넘어져도 패스 하는 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낸 귀여워
수비수들한테 좀 미안함. 사실 이건 좀 반칙인듯. 이렇게까지 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비심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골 넣으려다가 코스타리카 골키퍼랑 부딪혔음.
애정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왜 이렇게 애가 스윗하니.
아 미치겠다. 


서역 언니들이 편집도 해줬음



- 내가 여전히 생각하고 있는 아름다운 축구. 출처: 이미지 안


아아. 정말 어쩌다가 나는 너를 봐버려서.
패스들 정말 예술.








웜업 때. 
바지가 꼈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n of the match 상 받고 나오는 메시.
"오늘부터 우리는 새로 시작하는 거에요. "

응. 그래. 아아 (엉엉)






테베즈. 라베찌. ^_^ 안녕
나는 처음부터 쿤이랑 과인이가 메시랑 호흡이 잘 맞겠다는 생각을 했음. 물론 과인이는 애가 휘저어 놓으면 받아먹는 걸 주로 하긴 하지만, 그래도 수비 자기한테로 몰아줘서 애한테 공간 생기게도 해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얘는 패스라는 걸 할 줄 알아. 패스가 뭔지 알아? 

공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 그 공을 건네주는거야.

리턴 패스따위 없던 아르헨티나가 좀 바꼈음. 사실 메시에게 공을 안준다고 해서 메시가 혼자 다 해먹는게 아니잖아. 얘한테 공을 잘 건네주면 너네들한테 어시스트라는 걸 해준다고. 
그것도 수비수들을 자기한테 다 몰리게 해 놓고 

공 받는 애는 골리만 1 대 1로 상대하면 되는 

대박 찬스들문제는 그걸 또 날려 먹는다는거겠지...........

어디서 본 댓글이 좀 짠하긴 했다. 세계 최고 공격수, 유럽리그에서 골 제일 많이 넣은 선수가 플레이 메이커 하면서 어시스트나 해주고 있다고.. 사실 메시가 골결이 쩔긴 하지만, 아르헨티나에는 메시에게 그 공을 가져다 줄 사람들이 없음. 그러니 얘가 갖다 줘야지 우째. 좀 슬프긴 하다. 아깝고. 그리고 사실 공 몰면서 선수들 재치고 안 뺏기고 지키고 그걸 또 문전 앞까지 기어이 가져다 주는 게 대단하기도 함. 가끔 예술적이라는 생각도 들고, 카타르시스까지 느껴지는. 그리고 지금 현재, 이 아이와 같은 축구 선수는 어디에도 없다는 걸 다시 확인 시켜주는 기제가 되기도.

8강부터는 토너먼트인데, 걱정이 아주 없는것도 아닌게 코스타리카가 워낙 약체이기도 했고 사실 공격수 중에 메시 빼고 몽창 바꿀 정도면 전술을 어지간히도 바꿨는데(그래봤자 작년 월드컵 마라도나 전술 비슷) 차라리 약체를 상대로 실험을 잘 해봤나 싶기도 하지만 제일 걱정되는 건 그거다. 이 전술이 양민 학살은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작년에 독일전에서 4대 0으로 발린걸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불안한것도 사실. 



확실한건,
메시는 언제나 매 경기 메시처럼 하지만 주변 인물들이 안따라 주는게 사실.
그리고 콜롬비아때는 정말 애가 심리적으로 너무 무너진게 보였던게 내가 정말 얘 경기 거짓말 약간 보태서 100경기 정도 봤는데 저러는거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음. 너무 힘들고 망한 경기에서 가끔 산책하는 것도 나오기는 하는데, 저 정도로 절망적인 얼굴에 긴장해서 프리킥 날리고 공 뻇기고 그런걸 본적이 없어서, 정말 경기 보다가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티비 뿌실 뻔.
얘도 감정이 있는 애임. 긴장하고 걱정하고. 어디서 인터뷰 보니까, 경기 전에 항상 무엇인가 잘못될까 불안하고 무서워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애가 원래 가진 재능이 워낙 특출나니까, 뭐든지 다 컨트롤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듯. 그래도 어디까지나 1차전 볼리비아 경기는 아르헨티나 경기 자체가 똥망이었지만 메시는 잘했음. (MOM까지 받았으니까)







잘했어. 나 진짜 니가 너무 이뻐 죽는줄 알았음.
뭐니뭐니 해도 내가 처음 반한 건 공 차는 메시였으니까.



덧글

  • 2015/04/30 11:40 # 삭제 답글

    메퀴,꾸레충들 지랄하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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